너마저... ㅠ.ㅠ
왠지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끼고 있는 졸곰군.
각성하자.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찐다고 믿고 있던 저에게도 뱃살이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결혼후 무려 10킬로가 불어버린 것이었죠. 그런데 7개월간 월급도 안주는 회사에서 12시에 집에 오고 하는 생활을 하고 또 애를 둘을 키우다 보니 다 빠져 버려 지금은 다시 총각 시절의 몸매로(몸매만) 돌아왔네요. 어찌나 다행스럽고 기쁜지… 염장인가요? ㅎㅎ=3=3=3
Arnie님// -ㅅ- 집에 매일 12시 넘어 들어가는 생활은 비슷한거 같은데 저는 안빠지는 것이… 애를 둘을 낳아야 하나봐요.. ;;;;
뱃속에 애가 있어? ㅋㅋㅋ
rea// 뱃속에 기생충이…;;;;
허걱… 뱃속에 기생충 있음 살 안찐다고 하는 것 같던데… 만약 기생충이 있는 마른 사람이 회충약 먹으면 기생충 다 죽어서 살 찐대요. ㅋㅋ
Arnie님// 흠… 제 뱃속에는 기생충이 없나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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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th, 2004 - 15:17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찐다고 믿고 있던 저에게도 뱃살이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결혼후 무려 10킬로가 불어버린 것이었죠. 그런데 7개월간 월급도 안주는 회사에서 12시에 집에 오고 하는 생활을 하고 또 애를 둘을 키우다 보니 다 빠져 버려 지금은 다시 총각 시절의 몸매로(몸매만) 돌아왔네요. 어찌나 다행스럽고 기쁜지… 염장인가요? ㅎㅎ=3=3=3
November 30th, 2004 - 15:31
Arnie님// -ㅅ- 집에 매일 12시 넘어 들어가는 생활은 비슷한거 같은데 저는 안빠지는 것이… 애를 둘을 낳아야 하나봐요.. ;;;;
December 1st, 2004 - 05:50
뱃속에 애가 있어? ㅋㅋㅋ
December 2nd, 2004 - 06:34
rea// 뱃속에 기생충이…;;;;
December 8th, 2004 - 15:08
허걱… 뱃속에 기생충 있음 살 안찐다고 하는 것 같던데… 만약 기생충이 있는 마른 사람이 회충약 먹으면 기생충 다 죽어서 살 찐대요. ㅋㅋ
December 9th, 2004 - 04:44
Arnie님// 흠… 제 뱃속에는 기생충이 없나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