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곰의 꾸불탕세상 Always burn, never freeze

28Nov/054

조금 한가해지려나…

11월은 정말이지 아주 빡센 생활의 연속이었네요.
주말마다 집안 행사가 있었고...
어제는 우리 마눌님과 함께 동경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지난주까지 회사 프로젝트때문에 계속되는 야근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녀온 여행이었기에 몸이 버텨줄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잘 다녀왔네요.
간만에 휴가도 내서 오늘 하루는 푹 쉬고 있는 중입니다.
마눌님 오시기 전에 청소하고 빨래도 좀 해놔야 하건만...;;;
왜 이리 몸 하나 움직이기 싫은지... 원 참...;;
혼나기전에 이 글만 포스팅하고는 시작해야겠습니다..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