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ar/0610
깔끔한 선정리용품 – Cable Turtle Mini
마우스와 관련되어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다시 내려주신 그분.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그냥 봐서는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 봤던 영화 고스터 바스터즈에 나온 먹개비를 닮은 듯한 느낌도 드는데요...;;

뱃가죽을 뒤집어 봅시다.
사용법은 간단해서 위의 그림처럼 뒤집은 다음에 선들을 돌돌돌 말아서 다시 원상 복구하면 끝납니다.

HHK 2 Lite를 사용하다 보니 마우스를 키보드에 있는 USB 포트에 꽂아서 씁니다. 이 때 선이 너무 길어 불편했었는데 이 Cable Turtle Mini를 이용해서 위의 그림처럼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용품으로 디자인상과 발명상 등 상도 많이 탔다고 하는데, 가격만 빼면 꽤 끌리는 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비싸다는 것만 빼면 말이죠...;;;;;
March 30th, 2006 - 17:40
제가 같은 이유로 저걸 샀었는데, 너무 작습니다. HHK2 lite 선의 1/4도 안감겨 들어가요;;;
결국 나중에 cableyoyo를 따로 샀답니다. ㅜ_ㅜ 혹시 HHK2 lite를 위해서라면 이 쪽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으실 거에요
March 31st, 2006 - 01:20
앗.. 그렇군요.
다시 한번 재고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rch 31st, 2006 - 00:21
저도 오렌지 색을 쓰고 있는데요, 마우스의 굵은 선이 감키기에는 허리가 느무..^^;; 헤드셋 스테레오선 감는데는 무리없습니다.^^
March 31st, 2006 - 01:21
결국 야는 G.G. 인가? -_-)a
March 31st, 2006 - 02:33
마우스는 무선이 좋습니다. -_-; 선 정리하실 생각 마시고 그냥 지르십시오. 키보드 무선은 조금 오버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마우스 무선은 정말 편합니다.
March 31st, 2006 - 04:29
무선 마우스는 맘에 드는게 없어서요..;;;
March 31st, 2006 - 04:51
한국 체형에 맞는 걸로는 약간 작아야 하는데, 작은 걸로 찾다보면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 괜찮은거 꽤 나오던데요. 물론 가격은 비쌉니다.
March 31st, 2006 - 07:32
결국 문제는 가격이군요..;;;;
April 1st, 2006 - 01:45
너무 그분이 자주 오시는거 아냐? –;;;
April 1st, 2006 - 03:23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