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Aug/068
디지털 라이프 in 지하철
예전만 하더라도 PDA를 들고 지하철 타고서 동영상이라도 보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고 그랬는데, 요즘의 지하철 풍경은 아래 그림 같습니다.

온통 휴대용 디지털 기계들을 들고 있는 사람들.
옹기종기 앉아서 조막만한 기계만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 보면 세상 참 많이 변했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만 하더라도 PDA를 들고 지하철 타고서 동영상이라도 보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고 그랬는데, 요즘의 지하철 풍경은 아래 그림 같습니다.

온통 휴대용 디지털 기계들을 들고 있는 사람들.
옹기종기 앉아서 조막만한 기계만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 보면 세상 참 많이 변했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August 25th, 2006 - 03:55
형~ 졸곰 주니어 축하는 언제 받으실 예정이신지요 ^^???
전 걍 먼저 할래요. ㅎㅎㅎㅎ 느무 좋겠다. ㅎㅎㅎ
August 25th, 2006 - 03:57
엥? 자네는 어디서 그 정보를? @_@
August 25th, 2006 - 08:56
저도 왕 축하드립니다 @.@
형이 아빠가 되신다니 웬지 낯설….ㅎㅎㅎ
August 25th, 2006 - 08:57
왜 다들 이 포스트에다가 덧글을 다는거야..;;;
August 26th, 2006 - 02:16
저도 PMP 초창기에 저러고 들고 다녔습니다만, 그 때는 PMP들고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주목을 받곤 했죠. 그 시선이 싫었을 뿐더러 왠지 디지털기기만 좋아하는 솔로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팔아버리고 도도하게 책 읽는 모드로 변경했죠 ^^;
August 28th, 2006 - 02:33
디지털기기를 좋아한다고 솔로라고 생각하다니..;;;
그건 구시대적 발상이라구!
August 31st, 2006 - 06:12
오빠 축하드려요~ 여기 저기 기쁜 소식들이 들리네요~ ^^ ;;
오빠가 아빠가 되신다는 사실은 저도 밑기지 않는걸요~~ ㅋㅋ
이름이 동이예요? 귀엽네요!!
September 1st, 2006 - 00:38
자네도 시집 가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