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곰의 꾸불탕세상 Always burn, never freeze

23Mar/0730

쌍둥이 아빠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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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우리 애기들 드디어 세상이 빛을 봤습니다.

1분차이긴 하지만 오른쪽에 첫째고 왼쪽이 둘째랍니다.

예정보다 한달 먼저 나와 다른 애기들 보다 좀 작긴 하지만 그래도 건강하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아무탈 없이 무사히 무럭무럭 잘 커주길 소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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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나, 쌍둥이! 게다가 아들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근데 아들 2명이면 사모님이
    나중에 힘드시겠……(….);;;;축하드려요~ 쌍둥이들에게 사랑의 하트♡

  2. 완전 완전~~ 축하하삼.. ^^;;
    엄마가 많이 고생했겠당.. 힘내서 쑥쑥 자라구..
    엄마도 얼른 힘내서 회복하시라구 전해주삼~ ^^;;

  3. 오 드디어… 축하드려요!
    아들 둘이라… 얼릉얼릉 커서 많이들 먹어서 윤한형 허리 휘도록 돈벌게… ㅋ;;
    아기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형수님도 얼른 회복하시길 빌어요~

  4. 우리 조카들 보고싶다~~~~~~~~~~ ㅋ

  5. 형~ 축하 해요! ^^ 한달이나 먼저 나와서, 당황을 좀 하셨겠지만! 작게 나아서 크게 키우시길 바래요! ^^

  6. 흐~ 넘넘 축하해!!
    술 퍼마시며 헬렐레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디…마냥 신기하오
    다시 함 축하하고,,,돈 많이 벌어랏!!

  7. 축하축하축하!!! ㅋ

  8. 산모는 건강하겠지?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다. 아빠노릇 남편노릇 잘하기 바란다.
    축하한다.

  9. 오욱~! 축하해… 이제 더 바빠지겠네~ 아기들아 엄마,아빠 고생시키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서 돈도 많이 벌고 효도하렴…

  10. 오늘은 30분 쉬고 한시간 수유하는 아주 고된 하루였다.
    결국엔 두놈 다 배불리 먹이는데 실패했지만
    6시부터 10시까지 데리고 있는건 정말 최고였으~
    같이 울고 같이 보채고 같이먹고 같이싸고 -_-
    으째 싸는것도 같이 뿡뿡싸는지 ㅜㅜ
    한시간즘 씨름하다가 같이 잠들어서 겨우 쉴수있었지 ..
    얼렁 들어오삼.
    오늘은 세시간 연속 자고싶다 ㅜㅜ
    ~~(– )~~이렇게 부은 마누라님 얼굴 보구싶지 않으믄 어여와 ~

  11. 오호~~~ 능력 좋네…. 아들 쌍둥이라…
    쫄꼼…. 하여간.. 추카한다.. 나보다 빠르군…
    하여간.. 잘 키우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빌면서…

  12. 어멋. 오빠 축하해요! 세상에 넘귀여움!! 글구 첫째 코가 벌써 오똑한데요? 이야~

  13. 이런 넘 늦게 봐따.ㅡ.ㅡ;; 어쩐지 나왔을것 같더라니만. ㅋㅋ
    축하한다!! 건강한것 같구만 ㅋㅋㅋㅋㅋ

  14. 축하해효!! 레아언니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잘해 드리삼!

  15. 좋은 아빠 엄마 되기를 바라며~ 행복 시작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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