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곰의 꾸불탕세상 Always burn, never freeze

4Jun/076

우리 아들들

벌써 두달이 넘었습니다.
태어날때 그렇게도 조그만하던 아이들이 금새 무럭무럭 크는군요.
그간 포스팅도 안하고 블로그를 방치해둬서 근황 겸 해서 아이들 사진 올립니다.
(액기스만.. ㅋㅋㅋ)

첫째는 현준이, 둘째는 민준이랍니다.

 



 

 

 

귀여운 녀석들 같으니라구... ㅋㅋ

근데... 밀려오는 DSLR의 뽐뿌는 어찌할 수 없구나....... 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