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의 황사가 이리도 심한지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도 매콤하니 모래 냄새가 가시질 않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봄을 느낄 사이도 없이 찾아오는 황사에 조금만 정신을 차리지 못하다 보면 어느덧 여름이 오겠죠.. -ㅅ-
뭔가 범세계적인 대책이 나와야하는건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해가 갈수록 이놈의 때놈들 똥가루는 점점 심해지는군요.